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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안상홍 (32)
하늘드림

사도 바울은 앞 구절의 등장하는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의 믿음의 조상들이 이 땅에서의 삶에 대해서 증거하기를 나그네의 삶이라 증거했다고 했다 나그네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 보면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잠시 머물거나 떠도는 사람"이라고 기록 되어 있다 결국 이러한 내용을 살펴 볼 때 우리도 역시 이 땅이 고향이 아니라는 것 그럼 우리의 고향은 어디인가? 말미에 보시면 본향을 사모한다 했고 하늘에 있는 것이라 했다 그렇다. 우리의 육신의 고향은 이 땅 어딘가 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나라 즉 천국이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잠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 했다 믿음의 조상들 중 야곱의 증거를 통해서도 살펴보자 창세기 47장 8-9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잘못된 것일까?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 되었다면 2천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것도 잘못된 것이다 왜일까? 2천년전 상황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이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당시 유대교 안에도 여러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 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다 그런데 유독 초대..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 육상 400m 준결승 경기, 침묵을 가로지르는 총성과 함께 8명의 선수가 앞 다투어 달려 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에 승부가 결정되는 만큼 6만 5천여 명의 이목이 선수들에게 집중된 가운데, 영국의 데릭 레드먼드 선수가 150m 지점에서 갑자기 다리를 붙잡고 바닥에 주저 앉았습니다 몸을 추스리며 다시 일어섰지만 그사이 다른 선수들은 이미 하나둘 결승선으로 들어갔지요 극심한 통증에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그는 의료진들에게 계속 달리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절뚝이며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 때 관중석에서 한 남성이 데릭을 향해 달려 왔습니다 막아서는 진행 요원을 뿌리치고 트랙 안으로 들어온 그는 바로 데릭의 아버지였습니다 데릭은 자신을 부축하는 아버지 품에 안겨 눈믈을 쏟아내면서도 걸음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셩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꼭 그날에 지켜야 하는냐? 아무날에나 지키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물어 보실지 모르지만 결론은 꼭 그날이여야 합니다 왜요??? 확인 해 봅시다 그럼 일단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알려주신 유월절을 확인 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2장 2-6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이 달 십 사일 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유월절 날짜는 성력으로 1월 14일 저녁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대로 이 날에 짐승의 희생의 피를 흘려 유월절을 지켜 왔습니다 그러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께서 어린양을 잡아 지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