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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죄사함#영생#회개#최후의만찬# (1)
하늘드림

일명 ‘개무룩’이라는 별명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 포메라니안 강아지 ‘달리’는 유기견이었습니다. 사고로 앞발 하나가 절단되자 주인에게 버림받은 사연의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새로 만난 주인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식탐이 강하고 먹성이 좋은 달리는 가족들이 식사할 때마다 너무나 환한 얼굴로 달려와 자기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사정해보지만, 강아지에게는 좋지 않은 음식이기에 먹지 못하게 막으면 말 그대로 세상이 끝난 듯이 실망하여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개무룩 달리’의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달리가 자신의 먹을 것을 양보하는 일이 있습니다. 함께 사는 할머니가 몸이 불편해 자리에 누워계시는데, 식욕이 없어 식사를 자주 걸렀습니다...
나의신앙
2019. 4. 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