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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부성애 (1)
하늘드림

황제펭귄은 눈물겨운 자식 사랑으로 유명합니다 아빠펭귄은 영하 50도의 혹한 속에서 무려 넉달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알을 품기 때문에 부화 과정에서 몸무게가 절반 가까이 빠집니다 아빠 펭귄은 새끼가 태어나기까지 넉 달간 몸 속 지방을 에너지로 아껴 쓰면서 눈으로 수분을 보충하는데 알을 품고 있기 때문에 그마저도 서서 먹습니다 또한 펭귄의 발은 모세혈관 구조가 특별해서 얼음 위에서도 발이 얼지 않고 몸에는 방수 깃털이 여러 겹 있어서 열 손실을 90% 가까이 막아 알을 품은 배 안의 온도는 무려 37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10마리 중 한마리는 부화에 실패하는데 그때 아빠 펭귄은 얼어버린 알과 비슷한 얼음덩어리를 품으며 아쉬음을 달랜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 아빠 펭귄이 알을 실수로 놓친 후 "새..
나의신앙
2020. 9. 19.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