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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드림
사진출처-픽사베이 넘치는 식욕은 비만을 부른다. 내가 먹는 음식이 정말 배고파서 먹는 걸까, 배가 충분히 부른데도 단순히 '씹을 거리'를 찾는 걸까? 몸이 음식이 필요하지 않는데도 계속 무언가를 먹고 있다면 '음식 중독'일 수 있다. - 음식을 먹을 때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남기지 않고 먹는다. - 배가 부른데도 계속 음식을 먹고 있다. - 가끔 먹는 음식의 양을 줄여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할 때가 있다. - 하루 중 많은 시간을 과식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면서 보낸다. -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혹은 자주 먹느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느낀다. - 음식을 일부러 끊거나 줄였을 때 금단증상(불안, 짜증, 우울감 등)이 나타난다. - 불안, 짜증, 우울감이나 두통 같은 신체 증상 때문에 음식을 ..
건강해보세요
2019. 1. 5. 22:54